''챔피온프로'' 쉴새없는 인기

연속 안마기능 등 특허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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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앤케이의료기㈜(대표이사 정남준)의 ''챔피온프로'' 안마기(사진)가 대형 마트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5일 오전 KBS 2TV ''세상의 아침''에 ''우수 중소기업 제품''으로 소개돼 관심은 더 뜨거워지고 있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시앤케이의료기㈜는 쿠션형 전동안마기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로, 13년 간 건강의료기를 제조해 왔다. 2007년 9월 출시된 ''챔피온프로'' 안마기는 지난 1월 ''소음절감형 안마기 발명특허''를 받았다.


사람이 직접 손으로 두드려주는 듯한 ''손두드림 방식''과 국내 유일의 ''40도 각도 안마 기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 깜짝 놀랄 정도인 ''강력한 파워''와 저소음 기능, 어깨와 등, 허리를 부위별로 분리안마 해주는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안마기는 연속 안마 기능, 과열 방지 기능 등을 갖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제조허가와 의료기기 제조 품질관리적합업체 인증, ISO9001인증을 받았고 생산자책임보험에도 가입했다.

현재 이마트와 목동 행복한세상백화점,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한 상태다(02-83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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