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열린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현대화 쓰레기수거 신차를 소개하고 있다. "이것이 악취 없는 쓰레기 차입니다."
6일 서울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열린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현대화 쓰레기수거 신차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화 쓰레기수거 신차는 생활폐기물 수거차량과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량으로 나뉘며, 안전성을 높이고 악취를 최소화했다.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 전시장에서 이정섭(맨 오른쪽) 환경부 차관과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오른쪽에서 두번째)이 현대화된 쓰레기 수거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환경부 제공) 이날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는 쓰레기수거 신차 전시와 함께 재활용 아트 전시, 재활용품 직접 만들기, 분리배출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자원순환 활동에 대한 공로로 이날 '사업장 폐기물 감량부문'에서 삼성디스플레이(주)아산캠퍼스가 대상을 수상했다. '생활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 부문'은 경남 양산시,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은 국립공원 관리공단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