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리는 맞지만 예산낭비는 아니다…방사청의 수상한 계산법

우리나라 방산비리의 대표 '통영함'.

방위사업청이 제대로 고치겠다며 내년도 예산 415억 원을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비리 때문에 불필요하게 추가된 예산이란 점을 인정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음파탐지기(소나) '제거 및 설치' 비용은 포함됐는데, 새로운 소나 '구입' 비용이 빠져있네요.

필요한 예산을 제대로 계산하면 2600억 원이라는데, 방위사업청의 수상한 계산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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