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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비리는 맞지만 예산낭비는 아니다…방사청의 수상한 계산법
CBS노컷뉴스 SNS팀
2016-09-07 06:00
우리나라 방산비리의 대표 '통영함'.
방위사업청이 제대로 고치겠다며 내년도 예산 415억 원을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비리 때문에 불필요하게 추가된 예산이란 점을 인정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음파탐지기(소나) '제거 및 설치' 비용은 포함됐는데, 새로운 소나 '구입' 비용이 빠져있네요.
필요한 예산을 제대로 계산하면 2600억 원이라는데, 방위사업청의 수상한 계산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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