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럭키'로 컴백…원탑 '킬러' 변신

배우 유해진이 1년 만에 코미디 영화 '럭키'로 극장가에 컴백한다.

'럭키'는 성공률 100%의 킬러가 목욕탕 열쇠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유해진은 'HE IS BACK'이라는 문구 속에서 총을 든 채, 여느 특수요원들 못지 않은 '포스'를 자랑한다.


구수한 입답과 재치넘치는 코믹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유해진이 이번에는 원탑 배우로 나서 어떤 웃음과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럭키'에는 유해진뿐 아니라 이준, 조윤희, 임지연 등 충무로 블루칩들이 합류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아가씨', '뷰티 인사이드' 등을 만든 제작사 용필름과 '부산행', '내부자들', '베테랑', '도둑들' 등의 제작진들이 합심해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럭키'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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