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한 섬, 라나이

포시즌 라나이 리조트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하와이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오아후를 포함해 여섯 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 하와이 섬은 오아후에서 비행기로 약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현재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커플들의 경우 오아후와 마우이 혹은 오아후와 빅 아일랜드 등 두개의 섬을 둘러보는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 중에서도 라나이 섬은 하와이의 6개 섬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의 섬이다.

섬의 98%를 오라클사의 CEO인 래리 앨리슨이 소유하게 되면서 프라이빗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휴가를 원하는 셀러브리티들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섬에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 숙소인 포시즌 리조트 라나이는 그야말로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포시즌 라나이 리조트 로비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넓은 바다를 끼고 위치한 대형 수영장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여기에 일출과 일몰에 감상하는 아름다운 뷰는 포시즌 리조트 라나이만의 자랑이다.

몇 달 전 배우 지성이 드라마 '딴따라' 촬영 후 포시즌 라나이 리조트에서의 인증샷을 SNS에 남겨 이슈가 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추성훈을 비롯해 배우 윤소이와 박진희가 포시즌 리조트 라나이의 매력에 빠져 SNS에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

허니문리조트(www.honeymoonexpo.co.kr) 관계자는 "한국인들의 경우 이곳을 찾는 이들은 대부분 허니문인 경우가 많다"면서 "남에게 방해받지 않으면서 온전하게 하와이를 즐기고 싶다면 포시즌 리조트 라나이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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