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여자배구 선수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08-16 23:39
김연경 선수가 16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유 배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8강 네덜란드전 3세트에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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