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환호하는 배드민턴 전경은, 신승찬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08-15 23:20
배드민턴 정경은, 신승찬 선수가 15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네덜란드 에이피에 무스켄스, 셀레나 픽을 상대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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