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펜싱, 사브르 단체전 8강서 패배


여자펜싱 김지연이 1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펜싱 여자 단체 사브르 8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탈락한 가운데 아쉬운듯 점수판을 보며 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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