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무릎 꿇은 여자 핸드볼 오영란 골키퍼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08-13 23:56
여자핸드볼 오영란 골키퍼가 1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퓨처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4차전 프랑스와 경기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