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거친 플레이로 퇴장당하는 로자노
브라질리아(브라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08-11 08:25
축구대표 황희찬이 10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3차전 멕시코전이 열린 브라질 브라질리아 Mane Garrincha Stadium(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멕시코 선수와 겹쳐 넘어지자 멕시코 선수가 사이드 라인으로 밀어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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