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회 방문만으로 서민금융 종합상담에서 심사 및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제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문을 열고,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신용회복위원회와 미소금융중앙재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서민금융 유관기관들의 협력 아래 구축됐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상담과 조정, 소액대출, 대학생 햇살론, 개인회생과 파산서류 작성 지원을 돕는다.
SK미소금융은 창업과 운영자금 상담과 대출, 국민임대아파트 전환보증금 대출, 생계형 차량 구입자금 대출을,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소액대출과 채무조정 상담을 맡는다.
현재 전국에 18곳이 구축됐고, 올해 안으로 전국망을 33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 신용회복위원회 (064)758-9413 ▲ SK미소금융 (064)901-5500 ▲ 한국자산관리공사 (064)803-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