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26일부터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을 부착한 A321-200 기종 항공기 1대를 운영하며 홍보를 시작했으며, 29일에는 같은 기종 항공기 1대에 추가로 부착한다. 엠블럼을 부착한 항공기는 한국 방문의 해가 종료되는 2018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이번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 동참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조기 달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해외에서 부산으로 오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한국과 부산을 전 세계에 함께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