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금호석유화학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19일 오후 12시 6분쯤 울산시 남구 상개동 금호석유화학 울산 고무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폐기물 일부를 태우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무원료 전처리 공정에 있던 폐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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