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자원봉사센터와 승주CC는 지역사회 환원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김일중 자원봉사센터 소장과 서재석 포스메이트 사업전략실장이 참석했다.
김일중 센터 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들을 위한 기업·기관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승주CC와 지역연계사업 프로그램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 승주CC는 골프장에서 사용하는 전동 카트 5대를 지난 4월 순천만 국가정원에 전달해 국가정원 관리와 운영에 효율적인 활용이 되도록 했다.
승주CC는 매년 11만 명 가량의 골퍼가 찾고 있으며 2013년부터 임·직원 급여의 1%를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