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에 이어 제 32대 학생회 주관으로 실시한 농촌 봉사 활동은 학생회 임원과 학과 대표 및 교직원으로 구성되어 충남 당진의 신평면 초대 2리를 방문,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에 나섰다.
임상병리과 정재은 학생은 "농사는 지어본 적 없어 서툴었지만 작은 일손이라도 보탤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농촌 봉사 활동이 활발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화선 학생취업지원처장은 "이번 농활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농촌 일손을 돕는 것을 보고 6월에 실시될 해외 봉사활동에도 많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봉사 뿐만 아니라 국외 봉사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