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수요시위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3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의자 위에 지난 17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이수단(왼쪽), 공점엽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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