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18일 개교 34주년 기념식

제1회 자랑스런 한림인상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 시상식도

한림대(김중수 총장)가 18일 오전 11시 교내 일송아트홀에서 개교 34주년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에는 김중수 총장을 비롯해 윤대원 이사장, 이혜란 한림의료원장, 진희석 총동문회장 등 초청인사와 본부 보직교수, 총학생회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개교 34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제정된 제1회 자랑스런 한림인상 시상식도 열린다. 영예의 주인공은 바디텍메드(전 한림대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 최의열 대표.

최 대표는 한림대 창업보육센터 1호 입주기업 '바디텍(주)'을 창업해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지역 인재 채용과 우수한 직원 복지 정책,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랑스러운 한림인상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한림대 명예를 높인 동문 또는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교직원,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 교직원 18명에게 근속상을 수여하고 모범 공로직원과 학교를 빛낸 학생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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