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더블멘토링', 재학생 400명 대상 시행

동명대학교(총장 오거돈)는 대학의 핵심 브랜드 시책인 더블멘토링 2016년도 발대식, 산학겸임교수 위촉식을 17일 오후 6시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총 400여 명의 학생 교수 기업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갖는다.

더블멘토링은 멘티 학생 1명당 외부기업인과 교수 등 멘토 2명이 취업, 진로에 관한 멘토링을 융합적으로 하는 동명대 대표 브랜드 시책 중 하나다.


이는 취업률 2년 연속 부산울산사립대 1위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잘 가르치는 대학(ACE)사업-지방대학특성화(CK)사업-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PRIME)사업 등 교육부사업 그랜드슬램(4관왕) 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대학 안팎에서 평가되고 있다.

올해는 멘토 총 151명(교수 멘토 62명, 산업체 멘토 89명)이 멘티 학생 411명을 대상으로, 6개월여 동안 매월 1~4회씩 융합멘토링을 지속한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2015년도 활동 소감발표(글로벌소프트컨설팅 이상봉 대표) ▲산학겸임교수(100명가량) 위촉장 수여식 ▲더블멘토링참여 감사 및 당부말씀(오거돈 총장) ▲카네이션 전달(스승의 날 기념) ▲2016년도 활동 각오 발표(㈜전진엔텍 김병국 대표) 등으로 진행한다.

오거돈 총장은 "학생들의 학사전공 인성진로를 산업체 인사와 학내 교수가 짝을 이뤄 함께 지도하는 산학협력친화형 인력양성교육과정 더블멘토링은 동명대의 대표적 산학실용교육 브랜드 프로그램"이라면서 산학겸임교수 등을 격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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