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고개 숙인 채 이동하는 안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 모 씨
안산=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2016-05-07 14:05
안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 모(30) 씨가 7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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