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의 별은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우수한 국내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가 2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관광매력물과 관광환대, 특별부문 등 3개 분야 11부문에서 선정하며, 영덕강구 대게거리는 2015 한국관광의 별 관광환대 음식부문에 선정됐다.
영덕군은 영덕대게거리의 한국관광의 별 선정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널리 알리기 위해 상징조형물을 제작했다.
특히 제막식을 '제19회 영덕대게축제 개막식'과 같은 날 개최해 대게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강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 설치를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군과 상가연합회의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영덕대게거리를 통해 지역 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