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힐튼호텔과 리조트 체인의 미래 세대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힐튼경주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10명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16학년도 1학기 장학금으로 8명의 학생에게 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힐튼경주 김남철 총지배인은 "우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재학생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힐튼 경주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는 1984년 관광경영학과로 첫 입학생을 받은 후 현재까지 관광, 레저, 이벤트, 호텔, 카지노 전시기획, 리조트, 컨벤션, 외식 등의 분야에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