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소속사 H.W엔터프라이즈에 따르면 권진영의 결혼식은 전날 서울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속에는 새 신부 권진영과 새 신랑, 축하를 건네는 하객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는 "이번 결혼식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며 "임하룡, 이영자, 김숙, 오나미, 허경환, 김기리, 허안나, 양상국, 김지선, 전영미, 김다래 등 개그맨 선후배들을 비롯해 최화정, 명로진, 서현진, 문지애, 정지영 등 방송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전했다.
권진영은 하와이와 라스베이거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