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이 만해도 약 6400km달하는 이 길은 가파른 산맥과 척박한 사막 끝없이 펼쳐진 초원지대를 지나야하는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고난을 이겨내야 실크로드를 완주할 수 있다. 험난한 여정을 끝낸 교역상들은 실크로드 길 위에서 만나며 비단과 함께 문화를 교류했다. 따라서 실크로드는 동서양 문화의 가교로써 세계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됐다.
곳곳에 동서양의 교역이 활발했을 당시 역사, 문화적 흔적이 남아있는 유적지를 살펴보게 된다. 서양의 상인들이 중국으로 들어갈 때 처음으로 거쳐 가는 교역도시 돈황, 중국 4대 석굴인 막고굴, 실크로드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쿠무타크 사막, 명사산, 월아천, 양관고성, 회왕릉, 화염산, 천불동 등을 둘러보게 된다.
이번 보물섬투어의 우루무치 7박 9일 상품은 114만9000원(총액운임 기준)부터며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전일정 5성급 이상 호텔에서 숙박하게 돼 편안한 일정을 보장한다.
한편 보물섬투어는 작년 3월 '2015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여행서비스 부문을 수상하며 종합여행사로의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물섬투어 중국팀(02-2003-2101)로 문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