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나를 잊으셨나요?'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16-02-29 11:52
3.1절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 문구가 걸려있다. 서울시는 소녀상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메시지를 통해 일제강점기 고난의 자화상을 표현하고 그 시대 아픔을 현 세대와 공감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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