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리조트가 하와이의 소박한 문화를 보다 가깝게 체험해볼 수 있는 하와이의 다섯 가지 매력을 소개한다.
레이는 하와이에 도착한 신혼부부에게 현지 여행사 혹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환영의 꽃목걸이다. 하와이에서는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전할 때 혹은 훗날을 기약하며 헤어질 때 레이를 상대방의 목에 걸어주는 풍습이 있다. 때문에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 도착하며 향기로운 레이의 향을 맡을 수 있다.
◇ 루아우
루아우는 하와이식 파티를 뜻한다. 저녁 시간에 뷔페식 디너를 즐기는 루아우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전통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이다. 땅을 파고 달군 돌을 넣은 후 돼지고기를 익히는 칼루아 포크, 달콤한 코코넛 푸딩인 하우피아, 짭조름한 참치 샐러드 포케, 신선한 연어를 맛볼 수 있는 로미로미 살몬 등 하와이 전통 요리가 푸짐하게 차려진다. 여기에 하와이 전통 춤인 훌라춤 공연과 우쿨렐레 연주가 곁들여지면 본격적으로 루아우가 시작된다.
하와이를 상징하는 훌라춤은 하와이 곳곳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오아후에 자리한 알라모아나비치, 인터내셔널 쇼핑몰 등에서 여행객을 위한 무료 훌라춤 공연이 종종 펼쳐진다. 직접 훌라춤을 배워볼 수도 있다. 와이키키 아웃리거 리프, 마우이 마케나 리조트에서는 고객을 위한 훌라춤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하와이에서 가장 유명한 칵테일을 꼽으라면, 마이 타이를 들 수 있다. 미국에서 탄생된 마이 타이는 타히티 어로 '최고'라는 찬사를 뜻한다. 남국풍의 과일과 주스를 곁들여 상큼한 맛이 일품인 마이 타이는 하와이의 뜨거운 태양을 식혀 줄 최고의 음료로 인정받고 있다. 하와이의 칵테일 바라면 모두 마이 타이를 맛볼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곳은 로얄 하와이언 호텔의 마이타이 바이다.
◇ 서핑
하와이는 서핑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서핑을 즐기려는 인파들이 넘쳐난다. 적당한 양의 파도와 맑은 바닷물, 연중 내내 따뜻한 날씨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로 해변에서는 언제나 서핑 보드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서핑에 관심이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던 사람들도 하와이에서라면 어렵지 않게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강사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 영어에 자신이 없어도 서핑 레슨에 도전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하와이 하얏트 플레이스로 4박6일 신혼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149만원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에는 하와이안 항공권, 호텔, 공항에서 호텔 무료 픽업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특히 허니문리조트는 하와이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신뢰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다 여유롭게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빨라 다양한 사건사고에 보다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하와이 외에도 몰디브, 푸껫(푸켓), 코사무이, 발리, 유럽, 코쿳 등 다양한 지역의 신혼여행 상품에 최저가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니 올 상반기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라면 참고하자.
취재협조=허니문리조트(02-548-2222/www.honeymoonres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