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종주국' 스코틀랜드에서 즐기는 골프 투어

6박 8일간 골프는 물론 격조 높은 영국의 문화를 체험

세인트 앤드류. (사진=링켄리브 제공)
현대인들은 각자 저마다의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영화 감상부터 요리, 드라이브, 여행, 야구 경기 관람에 이르기까지 분야도 다양하다. 본래 럭셔리의 상징으로 로열층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던 골프 역시 최근에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진정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토리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www.linkandleave.com)가 골프 종주국 스코틀랜드에서 즐기는 6박 8일간의 골프 투어를 준비했다. 영화배우이자 골프텍을 운영하는 김준성 대표가 디자인한 상품으로 647만원부터 선보인다.

올드 코스. (사진=링켄리브 제공)
전 일정 4~5성급 호텔 숙박 및 조·석식, 총 5회 그린피, 포클랜드 팔래스 및 페이머스 그루즈 위스키 공장 입장료, 픽업 및 샌딩,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다.

디 오픈 챔피언쉽이 개최되는 꿈의 골프 코스에서 직접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기회로 톰 모리스가 조성한 크레일 발코미 링크스부터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코스로 불리는 카누스티까지 압도적인 코스 위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운딩이 일품이다.

로얄 투른. (사진=링켄리브 제공)
일반적인 호텔이 아닌 전통 스코틀랜드 하우스에서의 숙박으로 격조 높은 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포클랜드 궁, 위스키 양조장 등을 둘러보는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인다.

오는 5월부터 원하는 날짜에 출발 가능하며, 인센티브 및 8인 이상 단체일 경우 전화(02-508-8273)로 별도 문의하면 특별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