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토리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www.linkandleave.com)가 골프 종주국 스코틀랜드에서 즐기는 6박 8일간의 골프 투어를 준비했다. 영화배우이자 골프텍을 운영하는 김준성 대표가 디자인한 상품으로 647만원부터 선보인다.
디 오픈 챔피언쉽이 개최되는 꿈의 골프 코스에서 직접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기회로 톰 모리스가 조성한 크레일 발코미 링크스부터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코스로 불리는 카누스티까지 압도적인 코스 위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운딩이 일품이다.
오는 5월부터 원하는 날짜에 출발 가능하며, 인센티브 및 8인 이상 단체일 경우 전화(02-508-8273)로 별도 문의하면 특별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