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의리' 외치는 배우 김보성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16-02-18 20:17
‘의리남’ 배우 김보성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진행된 CBS 시네마의 두 번째 영화 ‘레터스 투 갓’ 시사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레터스 투 갓’ 은 소아암에 걸린 한 소년의 간절한 기도를 담은 편지, 그리고 이로 인해 희망을 얻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실화 영화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