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여진 코끼리 이야기

[어닝파워 10계명]

어떤 사람이 딸을 데리고 서커스에 갔다. 거기서 그들은 깜짝 놀랐다. 커다란 코끼리가 8마리 있었는데 그 코끼리들을 묶어 놓은 밧줄이 생각 이상으로 가늘었던 것이다.

족쇄에 달린 고리에 붙어 있는 가느다란 밧줄은 다시 조금 더 굵은 밧줄에 묶여 있었고 그 굵은 밧줄은 말뚝에 묶여 있었다. 몇 톤이나 나가는코끼리는 힘도 셀 것이고 밧줄을 끊고 서커스장을 마구 돌아다닐 수도 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코끼리들이 밧줄을 끊을 힘이 있어도 그대로 묶여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사람들은 코끼리를 묶어 놓고 키우는데, 처음에는 이를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얼마쯤 지나면 코끼리들은 점차 길들여지고 그 후 커서도 오른쪽 발목이 무언가에 묶여 있다면 오른발 쪽은 아예 움직이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밧줄이나 쇠줄보다도 마음속의 밧줄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ㅣ 성공에너지(로그인)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