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크루즈의 루비프린세스(사진=세양여행사 제공) 크루즈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크루즈를 직접 타지 않고선 선내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이 있는지 알기 어렵다.
선사 내에선 각기 다른 테마의 레스토랑을 모든 승객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로 준비 된다. 우선 크루즈 내 식당은 크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또는 좀 더 격식 있게 즐길 수 있는 정찬 레스토랑으로 나뉘어 지며 해당 부분은 크루즈 객실 요금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크루즈 선사 내 레스토랑 이용료는 대부분 객실 요금에 포함돼 있다.(사진=세양여행사 제공) 각 식당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구분되는데 선상에서 데일리로 발행되는 선상뉴스에서 운영시간을 확인 할 수 있다. 간혹 크루즈 선내에서 특별한 행사를 할 경우 미드 나이트 뷔페 또는 아이리쉬 펍 스타일 점심식사 등이 마련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스페셜 레스토랑은 승객들에 대한 크루즈 선사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하이라이트다. 선사별로 가격의 차이가 있지만 평균 1인당 약 20~40달러(2만5000원~4만8000원) 봉사료를 지불하면 세계적인 요리사들의 음식을 맘껏 즐길 수 있다.
루비프린세스의 더 메뉴 앳 셰어(사진=세양여행사 제공) 최근 선내 정비를 마친 프린세스 크루즈의 루비프린세스에선 스페셜 레스토랑인 사바티니에서 특별한 식사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크루즈 선내 음식을 선보여 더욱 이슈화 됐다.
더 메뉴 앳 셰어(The menu at Share)는 오직 저녁에만 선보이는 메뉴로 1인당 39달러(약 4만6000원)의 봉사료만 지불하면 누구든 맛 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요리사들이 오리 2중 구이요리와 레몬젤과 어우러진 새우 샐러드 등 에피타이저, 메인메뉴, 사이드메뉴, 치즈, 디저트 등 총 다섯 가지 코스 요리를 직접 만들어 준다.
프린세스 크루즈 선사 내에선 세계적인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요리를 맛 볼 수 있다.(사진=세양여행사 제공) 세양여행사(
www.seyangtours.com)는 루비프린세스를 타고 떠나는 알래스카 크루즈 상품 예약자 대상으로 스페셜 레스토랑 이용 서비스를 특전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양여행사(02-717-9009)로 직접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