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간절히 원했던 '겨울 속 보라카이'

온필, '보라카이 더 린드 3박 5일' 상품 출시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 새롭게 둥지를 튼 '더 린드 리조트'의 전경. (사진=온필 제공)
겨울 속의 작은 봄이 찾아오는 입춘(立春)이 지났다. 올해는 유난히 한파가 잦아 따뜻한 봄이 더욱 그리웠다. 하지만 빈 손으로 겨울을 떠나보내기 아쉬울 터. 올 겨울이 다가기 전 따뜻한 남국, 보라카이로 겨울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필리핀 전문 여행사 온필은 겨울 힐링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을 위해 '보라카이 더 린드 3박 5일'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신규 리조트인 린드 리조트를 이용해 더욱 세련되고 청결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총 12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더 린드 리조트(The Lind Resort)는 보라카이 해변 중에서도 조용하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스테이션1 화이트 비치에 위치했다.

이대로 겨울을 떠나 보내기 어렵다면 보라카이로 겨울 이별 여행을 떠나보자. (사진=온필 제공)
더 린드 리조트는 새롭게 지어진 리조트답게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화이트 비치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정원과 열대 나무로 꾸며진 수영장 등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부대시설은 여행자들로 하여금 완전한 휴양을 느끼게 한다.

젊은 여행객을 위한 DJ 파티, 라이브 공연 등도 마련돼 있어 짜릿한 파티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다.

'마지막 남은 에덴동산'이라 불리는 화이트 비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더 린드 리조트의 매력으로 작용한다. 화이트 비치는 눈이 부실정도로 하얀 백사장과 비현실적으로 파란 바다는 이곳은 전 세계 최고의 해변을 만들었다. 해변의 길이는 약4km이며 스노클링, 수영, 제트보트,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왕복 항공권, 숙박 및 조식, 공항~리조트 왕복 픽업, 선착장 왕복 터미널 비용, 여행자 보험이 모두 포함됐다. 79만3000원(총액운임기준)부터 판매한다.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리핀 전문 여행사 온필(1544-0008/www.onfill.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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