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리종무 체육상과 관계부문, 공장 일꾼, 종업원, 연관단위 교원,연구사,개건공사에 참가한 속도전청년돌격대 지휘관, 돌격대원 등이 참석햇다.
리일환 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준공사에서 "김정일 위원장의 사랑속에 일떠선(건설된)공장이 오늘은 김정은 제1비서의 영도밑에 현대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된 종합적인 식료품생산기지로 변했다"고 말했다.
통신은 "공장의 모든 생산공정이 고도로 집약화되고 자동화, 무인화, 무균화, 무진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됐다"고 밝혔다.
김정은 제1비서는 지난 달 23일 현대적으로 개건된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고 "제품생산량이 종전에 비해 1.5배 장성(성장)시켰다"며 "기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또한 "방대한 현대화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도 식료품생산을 하루도 중단하지 않고 정상화했으며, 19종에 100여가지나 되는 새 제품들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