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에서 화목 보일러 불 피우다 2명 화상

전남 화순에 있는 섀시 공장에서 화목 보일러에 불 피우다가 2명이 화상을 입었다.

1일 오전 7시 25분쯤 화순군 화순읍 한 섀시 공장에서 이 모(47) 씨와 김 모(47) 씨가 화목 보일러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피우다가 각각 2도와 1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상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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