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폭설로 지붕 붕괴…인명피해는 없어

26일 오전 9시 46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농업단지에서 조립식 건물 지붕이 붕괴됐다.


제주119는 단지안 조립식 주택 지붕 10㎡가 무너져 내렸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119는 사흘동안 내린 폭설이 녹지 않으면서 무게를 견디지 못해 지붕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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