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www.linkandleave.com)와 기획한 '캠퍼밴을 타고 떠나는 뉴질랜드 남섬 11박 14일' 상품으로 235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 선보인다. 캠퍼밴, 홀리데이 파크 및 캠핑카 사이트, 크라이스트처치 호텔 2박, 여행자보험, 일정 중 식사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
뉴질랜드 남섬의 깨끗한 자연을 원하는 만큼 제대로 누리는 특별한 여행으로,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운송수단 캠퍼밴을 타고 이동한다. 곳곳에 캠퍼밴 여행객들을 위한 휴식처, 홀리데이파크가 있어 보다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자연과 어울리며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링켄리브(02-508-8273)의 뉴질랜드 남섬 캠퍼밴 여행이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