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 어느 국가로 갈까? 다 가면 되지!

노랑풍선, 동유럽 6개국 12일 패키지 선봬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그림같은 풍경의 체코.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유럽여행하면 떠오는 국가들은 어디가 있을까?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유럽여행의 정석이라 불리는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등을 떠올릴 것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서유럽의 국가들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조금은 색다르고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동유럽으로 떠나 보는 것도 좋다.


동유럽은 서유럽에 비해 상업성이 덜 발달해 물가가 저렴하며, 골목골목마다 중세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다양한 도시들이 인상적이다.

노랑풍선(www.ybtour.co.kr)이 동유럽 6개국을 12일 일정 상품을 189만원(총액운임 기준)에 판매한다. 아시아나 항공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박,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의 짤즈부르크의 전경.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오는 30일에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독일, 체코, 폴란드, 헝가리,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을 대표하는 핵심 국가들을 여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2일간 동유럽 6개국의 구석구석을 둘러본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프라하, 독일의 대표적인 중세도시 드레스덴, 비엔나 전통양식이 잘 드러난 쉔부른 궁전,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 소금광산,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 학살소로 사용됐던 아우슈비츠 등 동유럽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일정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동유럽을 대표하는 4대 특식인 헝가리 전통음식 굴라쉬 스프, 새로 담근 포도주를 마시며 즐기는 식사인 호이리게식, 돼지고기 속에 햄과 치즈를 넣은 요리인 쉬니첼, 체코 전통 립 스테이크 보헤미안 립스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02-2022-2573)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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