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볼거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서유럽의 국가들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조금은 색다르고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동유럽으로 떠나 보는 것도 좋다.
동유럽은 서유럽에 비해 상업성이 덜 발달해 물가가 저렴하며, 골목골목마다 중세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다양한 도시들이 인상적이다.
노랑풍선(www.ybtour.co.kr)이 동유럽 6개국을 12일 일정 상품을 189만원(총액운임 기준)에 판매한다. 아시아나 항공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박,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12일간 동유럽 6개국의 구석구석을 둘러본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프라하, 독일의 대표적인 중세도시 드레스덴, 비엔나 전통양식이 잘 드러난 쉔부른 궁전,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 소금광산,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 학살소로 사용됐던 아우슈비츠 등 동유럽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일정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동유럽을 대표하는 4대 특식인 헝가리 전통음식 굴라쉬 스프, 새로 담근 포도주를 마시며 즐기는 식사인 호이리게식, 돼지고기 속에 햄과 치즈를 넣은 요리인 쉬니첼, 체코 전통 립 스테이크 보헤미안 립스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02-2022-2573)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