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은 엠마누엘 어그 회장과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림호룡 부사장이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평양지국 개설 계약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지국 개설 시기는 올해 중반으로 사진과 비디오, 기사를 평양에서 송고할 예정이며, 북한의 사진과 영상 기자 2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FP는 150개국에 200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평양에는 현재 AP통신과 일본의 교도통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러시아 관영언론 (이타르타스, 스푸트니크 인터내셔널 공동)이 지국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