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화재로 6년간 200여명 숨지거나 다쳐

제주에서 화재로 최근 6년간 200여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화재는 4099건으로 연평균 673건이다.

인명피해는 203명으로 이가운데 37명이 숨지고 166명이 다쳤다.

재산피해는 6년간 239억 원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