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자리한 칸쿤에서 르블랑 스파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르블랑 리조트를 방문하는 순간 허니무너들은 리조트 스태프들의 따뜻한 미소와 르블랑 리조트만의 품격을 느끼게 된다.
낮에는 백색의 대리석이 태양을 반사하고 밤이면 조명 빛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여 허니문 파라다이스란 이름을 붙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르블랑 리조트에서는 '고객을 왕처럼 모시는' 서비스와 시설이 피부로 느껴진다. 리조트 직원들은 고객들을 위해 직접 쓴 카드와 초콜릿, 샴페인 등을 준비한다.
백색 천정과 갈색 톤의 가구에서도 우아함이 넘치고 침실 커튼을 젖히면 유리알처럼 맑은 파랑 바다가 속삭인다.
르블랑의 또 다른 장점은 체크인과 동시에 잡다한 비용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에 있다. 레스토랑을 비롯한 모든 것이 올인클루시브(AI)이기 때문이다.
르블랑 리조트에서는 야외의 노천 레스토랑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넓은 백사장에서 임시 테이블을 설치해 스카이 블루 바다를 바라보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는 꼭 경험해 봐야 할 필수 코스이다.
임성열 허니문리조트 차장은 "허니문리조트의 칸쿤 르블랑 상품에는 일정 중 한 번의 로맨틱디너를 포함하고 있다"며 "칸쿤 르블랑을 선택한 신혼여행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식사 형태"라고 말했다.
문의=허니문리조트(02-548-2222/www.honeymoonres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