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빅토리아의 주도로 호주만의 자유분방함과 유럽의 고풍스러운 멋이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도시이다. 여기에 다채로운 스포츠 이벤트와 축제, 편리한 교통 체계, 액티비티까지 더해져 매력이 더욱 증폭됐다.
미식가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는다. '미식가의 도시'로 유명한 멜버른에는 3000여 개의 레스토랑이 저마다의 레시피를 뽐내며 최고의 요리를 선사한다. 또한 도시 어디를 가도 만나 볼 수 있는 멋진 카페들은 여유 있는 한 낮의 멜버른을 더욱 빛나게 한다.
이외에도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증기 기관차 퍼핑빌리,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인 '페어리 펭귄' 서식지로 유명한 필립아일랜드 등 보고 즐겨야 할 것 들이 넘쳐난다.
더욱 풍성한 여행을 원한다면 '오션로드+퍼핑+필립투어', '퍼핑빌리+필립아일랜드', 유레카타워 입장권, 멜버른 시티투어 등의 현지투어를 예약하면 된다. 출발일은 내년 3월까지이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italy.segye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