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과거와 현재가 궁금하다면? 마닐라가 정답!

온필, 마닐라 노부 시티 오브 드림 상품 출시

(사진=온필 제공)
한국관광공사의 통계의 따르면 올해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이 약 99만 7135명으로 전년대비 15.1% 상승했다. 내년 전망도 밝다. 지난 11월 11일 개최된 한·필리핀 항공회담을 통해 하늘길 확대도 약속돼 내년에도 호재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필리핀은 마닐라, 보라카이, 보홀 섬, 세부 등 역사, 도시, 휴양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관광지가 즐비해 여행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수도 마닐라는 수도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도시화된 필리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동시에 옛 필리핀의 역사를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역사 유적지가 많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16세기 스페인인들에 의해 지어진 성벽도시, 인트라무로스와 필리핀의 김구 선생이라 불리는 호세 리잘 박사를 추모하는 리잘공원은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사진=온필 제공)
쇼핑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마닐라 마카티 지역은 필리핀의 강남으로 불릴 만큼 번화한 도시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지역은 그린벨트. 그린벨트에서는 럭셔리 쇼핑과 함께 곳곳에 조성된 녹지공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쇼핑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이다.

필리핀전문여행사 온필은 마닐라 노부 시티 오브 드림(NOBU City of Dream) 1박3일 상품을 한정특가로 출시했다.

(사진=온필 제공)
내년 2월 출발이며, 상품가는 45만8000원(총액운임 기준)이다. 최대 7일까지 돌아오는 항공편을 연장하는 등 항공스케줄을 여행객 일정에 맞게 선택 할 수 있으며, 기간 연장 시 호텔을 직접 선택해 숙박할 수 있다. 포함사항은 왕복 필리핀 항공권, 호텔, 조식, 여행자보험 등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는 노부 호텔은 시티 오브 드림즈의 호텔 중 하나이다.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노부 호텔은 수영장, 헬스장 등 숙박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마닐라 센테니얼 국제공항과도 택시로 20분 남짓 소요돼 접근성 또한 훌륭하다. 고급스러운 일본 요리로 유명한 노부 레스토랑은 요청 시 특식 준비가 가능해 특별한 날에도 안성맞춤이다.

문의=필리핀 전문여행사 온필(1544-0008/www.onf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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