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이 머문 대저택은 어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오키나와 햐쿠나가란'

(사진=재패니안 제공)
신정 연휴와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주말까지 끼면 꽤 긴 연휴에 많은 이들이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데, 휴가하면 역시 바닷가 근처 호텔에서의 힐링이 아닐까.

'아시아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 오키나와는 연중 따뜻한 날씨와 에메랄드빛 바다로 휴가철마다 여행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호텔도 다양하게 자리해 있는데, 지난 2012년에 오픈한 오키나와 햐쿠나가란은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드를 수상했을 만큼 료칸의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 '상어'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건물 내에는 빛과 그림자와 바람이 어우러지고, 뒤편으로는 초록색 숲이, 눈앞에는 바다의 일출과 일몰이 펼쳐진다.

전 객실이 오션 프론트인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이 최고이다. 투숙객을 위한 노천온천, 스파, 정원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오키나와 햐쿠나가란은 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의 '오키나와 자유여행 4일'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상품가는 149만9000원으로 리조트 햐쿠나가란 이그젝티브 스위트 1박 및 조석식, 포드머스탱 컨버터블 렌트카 4일, 메리어트 리조트 2박 및 조식, 가이드 역할을 하는 나만의 맞춤일정표 등이 포함된다.

문의=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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