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경기도에서 실업률 가장 높아

경기도에서 안양시가 가장 실업률이 높은 반면, 김포시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도가 전국 최초로 발표한 수원, 성남 등 18개 시군에 대한 3월말 기준 ''고용통계조사결과''에 따르면 안양시가 실업률이 4.7%로 가장 높고 김포시가 1.5%로 가장 낮았다.

또 의정부(4.6%), 안산(4.1%) 등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성남(1.9%), 화성(2.2%), 여주(2.2%) 등은 평균(3.4%)보다 낮게 나타났다.

경제활동참가율에선 화성이 65.2%로 최고로 나타났으며, 이천이 61.4%, 수원 60.5%, 안산 60.2% 등 대도시 지역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난 반면, 고양 54.8%, 남양주 54.9%, 시흥 56.1% 등 도농복합지역에서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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