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창하게 우거진 야자수와 끝없이 펼쳐진 새하얀 백사장에 누워 즐기는 휴식은 한 번쯤 누려볼 만한 꿈같은 사치다.
필리핀 세부는 높고 푸른 하늘과 오염되지 않은 에메랄드빛 바다, 수면 아래로 비치는 수천 마리의 물고기 떼들을 바라보며 한적하게 휴양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다음 해 1월3일에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필리핀을 대표하는 교통수단인 트라이시클 체험과 전통 재래시장 관람. 스쿠버 다이빙 무료 강습,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발 마사지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세부 시내 관광도 빠질 수 없다. 마젤란 십자가의 육각정, 성 어거스틴 교회, 산 페드로 요새 등 필리핀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들을 세세하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보다 다채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문의=노랑풍선(02-2022-2573/www.yb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