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화)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을 통해서다.
이날 방송에서 이애란은 25년에 걸친 무명생활 이야기를 들려 준다.
그는 "이렇게 큰 무대는 처음이다. 요즘 행사비가 6배나 올라 기쁘다. 첫 앨범 실패 후 진 빚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스타 판정단은 백세인생의 가사를 패러디해 연예인의 애환을 담은 코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레드벨벳 조이는 소속사 선배 MC 이특을 겨냥한 재치 있는 패러디로 매력을 발산했다.
"~전해라" 패러디의 최초 유포자도 이날 방송에 출연해 뒷이야기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