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사회에는 김천지역 교계 지도자와 시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CBS시네마의 영화를 통한 복음화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혹독한 노예상인에서 회심해 노예해방에 앞장선 존 뉴턴 목사가 유명 찬송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작사하기까지 일대기를 담은 영화에 많은 신도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사회를 관람한 김천지역 몇몇 교회는 즉석에서 단체 영화 관람을 예약하거나 문의하는 등 성탄절을 전후로 영화 '프리덤'의 단체관람이 경북 지역에서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