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더욱 아름답다' 신비로운 겨울왕국 구채구

보물섬투어, 구채구 상품 34만9000원 특가 판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추운 겨울이면 높은 빌딩들로 가득한 도시는 울긋불긋했던 가로수의 잎들마저 다 떨어져 그야말로 회색 빛으로 변해 왠지 더욱 서늘하게 느껴진다.


이와 반대로 겨울이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뀌는 곳이 있다. 바로 중국의 구채구다. 사천성도에서 약 460㎞ 떨어져있는 지역으로 해발이 약 3,000m에 이르는 고산지대 안에 9개의 장족마을이 있다고 하여 구채구(九寨?)로 불리게 됐다.

114개의 푸른 호수, 47개의 맑은 샘물, 11개의 아름다운 폭포, 오색삼림 등 수려한 자연과 티벳 문화가 어우러져 있다. 평소에는 온갖 형형색색의 빛으로 가득한 이곳은 겨울이면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 제대로 된 겨울왕국을 연출한다.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나무들과 여전히 푸른 강물이 어우러진 풍경은 그야말로 절경이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보물섬투어가 겨울에 중국인들도 가보고 싶어하는 명품 풍경지 구채구 상품을 34만9000원(총액운임 기준)부터 판매한다. 인천부터 성도까지 약 4시간 비행시간을 안전하게 책임지는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3박5일과 4박6일 두 일정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구채구 뿐만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원시삼림으로 유명한 모니구 풍경구도 일정에 포함돼 있으며 삼국지로 유명한 성도 관광까지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4박6일 일정에는 세계 최대 마애불상인 낙산대불 관광이 포함되어 있어 구채구에서 느끼지 못하는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 일정 엄선된 준특급 호텔 숙박, 사천성의 특식과 공연까지 보물섬투어만의 특전까지 마련된다.

문의=보물섬투어(02-2003-2000/www.bomu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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