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나고야,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 대표적인 여행 지역들이 존재하지만, 오사카는 현대적인 도시의 분위기와 전통적인 시골 마을의 모습을 둘 다 느낄 수 있어 마니아층이 두텁다.
미슐랭이 발행하는 여행 가이드북 '미슐랭 그린가이드 자폰'에서 꼭 들러야 하는 별 2개짜리 곳으로 게재됐을 정도로 명성 또한 대단하다.
유가타가 가장 잘 어울리는 마을로 꼽히며 기노사키 온천에서는 유카타를 입고 밖을 산책하는 것이 아주 흔한 일이기 때문에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다. 특히 저녁 즈음에는 유카타를 입은 온천 여행객들로 거리가 북적인다.
니시무라야 호텔 쇼게츠테이는 산림에 둘러싸인 5만평의 대정원을 가지고 있어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본 전통 객실과, 침대가 있는 양실, 두 가지 분위기를 전부 느낄 수 있는 화양실도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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