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젓가락특별전 관람객 2만명 돌파

(사진=동아시아문화도시 조직위 제공)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젓가락특별전이 누적 관람객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가 입소문을 타면서 청주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주요 대학 디자인과 학생들과 자치단체 관계자,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까지 이 곳을 찾고 있다.

일본 동경의 고등학생 30명이 단체 수학여행을 다녀갔고, 인도 출신의 신부와 독일 유학생 등 유럽지역에서도 잇따라 전시장을 방문하는 등 해외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이번 젓가락특별전은 한.중.일 3국의 젓가락 유물에서부터 창작젓가락, 문화상품에 이르기까지 2,000여점을 오는 17일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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