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영상] 민주화 운동의 거산(巨山)…영원히 잠들다
CBS 스마트뉴스팀
2015-11-27 06:00
마지막 메시지 ‘통합과 화합’은 후세의 과제
한국 민주화 운동의 거산(巨山), 故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장 영결식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엄수됐습니다.
고인은 1969년부터 47년 간 살았던 상도동 사저를 거쳐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그는 영면의 길로 떠났지만 세상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인 ‘통합과 화합’은 후세가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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