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 김, 10kg감량해 여신급 미모 포텐
이날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VCR에서 과거 케이티의 통통했던 모습이 등장하자 '저건 누구죠?'라고 짓궃은 장난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케이티는 "YG 밥이 맛있지만, 다이어트 하느라 못 먹었다"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음을 고백했다.
◈ 정승환, 피부과 다녀요
전현무가 피부에 대해 칭찬하자 정승환은 "피부과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치료의 고통을 참아가면서"라고 답한 후 "메이크업도 해서 좀 나아보이죠?"라고 되묻기도 했다.
정승환은 소속사(안테나 뮤직) 대표 유희열에 대해 거침없은 폭로로 입담을 과시했다.
현재 'K팝스타 3' 준우승자 샘 김과 함께 사는 정승환은 숙소를 최초로 공개했다. 전현무가 "유희열 씨가 숙소에 자주 들르나"라고 묻자 정승환은 "남자 숙소에는 한 번도 오신 적 없다. 여자 숙소에는 가끔 들르신다고 하던데"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진아, 1등 못 했어도 안 슬퍼요
'K팝스타 4' 톱3 이진아는 근황을 묻자 "CF도 찍고 CM송도 불렀다"고 답했다. "돈은 얼마나 벌었느냐"는 질문에는 "1등을 못 했는데 하나도 안 슬프다"라고 응수하기도.
이진아는 이날 함께 출연한 'K팝스타 1' 우승자 박지민이 자신의 노래 '시간아 천천히'를 모창하자 또다리 립싱크하는 등 톡톡 튀는 예능감을 보였다.
◈ 릴리M, 박혜수, 서예안도 근황 공개
'톱 10' 문턱에서 탈락한 박혜수(고대 국문과)는 최근 드라마 '용팔이'에서 주원의 동생 역으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내년에는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에서 이영애의 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박혜수는 "방송 출연 후 평범한 학생이었던 저에게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 신기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톱10' 서예안은 11월 중 디지텅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예안은 "요즘 보컬, 기타, 댄스 연습으로 바쁘다"며 "방송 이후 꿈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다. 소속사도 생기고 음원도 나와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